2시간 전

서울 법원, 빗썸 상대 두나무의 API 문서 표절 주장 기각

Seoul Court Dismisses Dunamu's Plagiarism Lawsuit Against Bithumb

Odaily

디지털에셋은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가 경쟁사 빗썸을 상대로 두나무가 제기한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두나무에 소송 비용 전액을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두나무는 빗썸이 두나무의 API 문서를 복사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으로 약 2억 원(약 14만 달러)을 청구했다. 두나무는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며, 빗썸은 한국에서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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