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검찰, 테더와 연계된 것으로 전해진 몬태나 기업 계좌 압류

Prosecutors seize bank accounts of Montana firm linked to Tether

Reuters

미국 캘리포니아주 검찰이 캡스톤의 계좌에서 거의 8,100만 달러를 압수했다. 캡스톤은 테더와 연계된 것으로 전해진 몬태나주 결제업체였다. 검찰은 JP모건 계좌에서 200만 달러를 압수했다. 또 테더의 달러 연동 토큰 약 120만 달러 상당도 압수했다. 검찰은 캡스톤 소유주들이 웰스파고와 JP모건에 계좌를 개설할 때 해당 사업체를 정보기술 회사라고 허위로 설명했다고 밝혔다. 캡스톤은 자금 서비스 사업체로 활동했다. 검찰은 캡스톤이 도미니카의 한 은행과 체결한 계약을 통해 두 암호화폐 회사의 결제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캡스톤이 연방수사국 요원 행세를 해 현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캡스톤이 그 수익금을 암호화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테더는 해당 은행의 고객이었다고 확인했다. 테더는 법무부가 제기한 의혹의 행위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테더는 해당 은행에 보관된 자산 규모가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법원 제출 서류에는 웰스파고나 JP모건의 위법 행위를 주장하는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두 은행의 대변인들은 논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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