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모던 트레저리, 미 국가 신탁은행 인가 신청
Modern Treasury Seeks US Trust Bank Charter

Cointelegraph

결제 인프라 기업 모던 트레저리(Modern Treasury)가 디지털 자산 수탁 보관과 관련 법정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미국 국가 신탁은행 설립을 신청했다. 모던 트레저리는 월요일 발표에서 통화감독청(OCC)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안된 모던 트레저리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는 연방 규제를 받는 제한적 목적의 국가 신탁은행으로 운영된다.
승인을 받으면 이 은행을 통해 모던 트레저리 고객은 통합 서비스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법정화폐를 수탁 보관하고 이전할 수 있다. 신설 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대출하지 않을 예정이다. 모던 트레저리는 은행이 기존 결제 사업과 별도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결제 사업이 수백 개 기관에서 6,000억 달러가 넘는 결제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모던 트레저리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매트 마커스는 스테이블코인이 미래 경제 인프라의 토대라고 회사가 믿는다고 말했다. 마커스는 모던 트레저리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플랫폼에 완전히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암호화폐·결제 기업들이 국가 신탁은행 인가를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다. 배스천과 리플은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서클과 비트고는 최종 승인을 받았다.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 제로해시, 블록도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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