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메르카도 비트코인, 4,600만 달러 규모 해킹 추정에 입출금 중단

Mercado Bitcoin hack losses are at $46M and growing

Protos

브라질 기반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해커들이 암호화폐 약 4,600만 달러어치를 훔친 뒤 입금과 출금을 중단했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오늘 아침 사건이 수습됐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고객 피해가 없었으며 고객 데이터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일시적인 입출금 중단이 예방 조치라며 관계 당국과 함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캄 애널리스트 에밋 갤릭은 피해액이 4,600만 달러를 넘었으며 계속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갤릭은 해커가 현재 여러 오래된 입금 주소에서 자금을 빼내고 밈코인과 알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추적 작업을 돕기 위해 탈취 자금이 들어간 지갑 주소를 이미 공개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지난주에만 60억 달러가 넘는 해킹 피해를 봤다. 이번 도난액은 바이비트에서 거의 15억 달러가 탈취되며 세워진 종전 기록을 넘어섰다. 바이낸스는 이후 입금과 출금을 재개했다. 바이낸스에서는 순유출액도 60억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바이낸스 해킹 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북한과 연계된 해킹 조직 트레이더 트레이터가 공격을 수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FBI는 토르체인이 운영하는 노드를 포함한 노드 운영자들에게 거래를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This content is an AI-generated summary/analys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