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전

FBI, 북한이 바이낸스서 63억 달러 암호화폐 탈취했다고 지목

North Korea blamed for crypto heist

Semafor

FBI는 지난주 북한이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를 훔쳤다고 지목했다. 이번 절도는 기록된 암호화폐 절도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사건은 암호화폐 업계가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으려는 목표에 타격을 줬다.

북한은 다른 주요 암호화폐 절도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지목돼 왔다. 북한은 경제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 자원을 투입해 해커를 육성하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다수는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다. 2024년 북한 경제는 3.7% 성장해 8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경제 확장으로 우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건설 붐이 일었다.

한 전문가는 파이낸셜타임스에 AI가 북한의 사이버 활동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AI가 해커들의 역량을 강화했다고 경고하고, 북한이 이런 공격을 감행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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