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Kraken, 미국에서 CFTC 규제 영구 선물 출시 계획
Kraken ‘plans’ regulated perp contracts as rivals are quick off the blocks
Cointelegraph

핵심 포인트
Kraken은 금요일 늦게 향후 30일 내 미국에서 CFTC 규제를 받는 영구 선물 계약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Kraken은 승인이 확보되면 해당 계약이 Bitnomial Exchange에 상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Payward는 4월 17일 Bitnomial을 최대 5억5천만 달러에 인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Kraken은 금요일에 신청서가 제출됐다고 밝혔지만, 일요일 오전 기준 Bitnomial의 최근 CFTC 제출 서류 중 특정 Bitcoin(BTC) 영구 계약에 대한 서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CFTC 의장 Michael Selig는 크립토 자산 영구 계약이 미국의 감독, 미국의 기준, 미국의 법치 아래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규제되는 역내 영구 선물은 승인과 상장이 진행될 경우 크립토 레버리지 활동을 감독받는 미국 거래 장소로 이동시킬 수 있다.
시장 심리
신중한 강세, 규제 주도.
이유: Kraken의 CFTC 규제 영구 선물 미국 출시 예상은 규제된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지만, 승인은 아직 대기 중이다.
유사 과거 사례
CME의 2017년 Bitcoin 선물 출시는 규제된 파생상품 접근성이 기관 참여를 넓혔다는 점에서 시장 구조상 가까운 유사 사례다. 다만 CNBC는 이후 CME 출시 시점이 Bitcoin 고점과 맞물린 뒤 해당 출시가 Bitcoin에 압박을 가했다는 Federal Reserve 논문을 인용했다. (CNBC) 현재 사례는 최초의 규제된 미국 Bitcoin 선물 출시가 아니라 영구 선물이 역내로 이동하는 경우다.
파급 효과
규제되는 영구 선물은 역외 레버리지 수요를 감독받는 미국 거래 장소로 이동시킬 수 있다. 승인과 제출 서류가 확인 가능해지면 유동성이 규제 거래 장소로 이동하고 역외와 역내 파생상품 시장 간 분리가 줄어들 수 있다.
기회와 리스크
기회: Kraken이 승인을 얻고 해당 계약을 Bitnomial Exchange에 상장하면, 규제 파생상품 채택은 미국 시장 구조 성장에 대한 더 강한 확인 신호가 된다.
리스크: 제출 서류가 계속 확인되지 않거나 승인이 지연되면, 레버리지 노출을 줄이는 것이 출시 지연 기대에서 오는 하방을 제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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