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전

이민 당국,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 수병의 아버지 구금

Father of sailor aboard the beleaguered USS Abraham Lincoln detained by immigration authorities, family says

NBC News

이민 당국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승선한 수병의 아버지 루이스 마누엘 아빌레스를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서 구금했다. 가족들은 구금이 토요일 오전 11시(미 동부시간) 직후 이뤄졌다고 말했다. DHS는 국경순찰대가 교통 단속 중 아빌레스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DHS는 아빌레스가 날짜와 장소가 알려지지 않은 시점에 미국에 불법 입국했다고 밝혔다. 그의 의붓딸은 아빌레스가 약 20년 동안 미국에 거주했다고 말했다. 또 아빌레스에게 체포 이력이나 형사 혐의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의 아들은 아빌레스가 취업 허가서, 사회보장카드, 운전면허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DHS는 취업 허가나 심사 중인 신청서가 합법적 체류 자격을 부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는 중동을 떠나 서해안으로 이동 중이며, 이 여정에는 한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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