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미래에셋 창업자, 디지털 X 중심의 1090억 달러 암호화폐 비전 공개
Mirae Asset founder unveils $109 billion vision for former Korbit exchange
CoinDesk

미래에셋 창업자 겸 회장 박현주는 디지털 X를 중심으로 150조원(109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디지털 X가 2027년까지 수익을 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에셋의 운용자산은 1조 달러다. 이 계획에는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 및 증권형 토큰 발행이 포함된다. 디지털 X는 금, 은, 전기와 같은 실물자산을 토큰화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는 온체인 금융 생태계도 포함된다. 미래에셋은 7월 코빗 지분 97%를 인수했다. 미래에셋은 이후 이 거래소의 이름을 디지털 X로 변경했다. 코빗은 2013년에 설립됐다. 한국에는 인증된 암호화폐 이용자가 1130만 명 있다. 한국은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및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에 관한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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