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전

한국 대통령실, 가상자산 소득세 네 번째 연기 지지

Or a fourth postponement: South Korea's cryptocurrency income tax, originally scheduled for implementation in 2027, faces delay

Odaily

한국 대통령실인 청와대는 2027년 1월 1일로 예정된 가상자산 소득세 시행을 연기하는 방안을 지지한다. 또 연기하면 이번이 네 번째가 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정 협의에서 과세 연기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청와대는 서면 답변에서 검토가 계속되고 있으며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박민규 의원은 과세를 2029년까지 미루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야당인 국민의힘도 연기를 지지한다. 현행 계획은 기본 공제액 250만 원을 넘는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에 22%의 세율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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