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전
기관, 미국 주식 41억 달러 매수…개인투자자는 22억 달러 매도
Institutions Buy $4,100,000,000 in US Equities as Retail Investors Dump $2,200,000,000
The Daily Hodl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기관투자가들이 9월 18일로 끝난 주간에 미국 주식 41억 달러어치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4주 중 세 번째 주간 매수였다. 4주 평균 매수액은 29억 달러에 달했다. 헤지펀드는 같은 기간 12억 달러의 매수를 추가했다. 헤지펀드의 4주 평균 순매수액은 16억 달러에 달했다. 개인투자자들은 22억 달러어치를 매도했다.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유출은 8주 연속 이어졌다. 이들의 4주 평균 주간 자금 유출액은 19억 달러였다. 러셀 2000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지난주 33억 달러의 자금이 유출됐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큰 주간 자금 유출이었다. 또한 9년 만에 세 번째로 큰 ETF 주간 자금 유출이었다. S&P 500은 5주 연속 러셀 2000을 웃돌았다. 이 흐름은 6주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S&P 500이 소형주를 웃도는 기간으로는 8년 만에 가장 길어진다. 러셀 2000은 8월 중순 이후 7.3% 하락했다. 러셀 2000은 6월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 러셀 2000과 나스닥 100의 비율은 0.09로 하락했다. 이는 사상 최저 수준이었다. 코베이시 레터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소형주가 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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