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06, 15:59

미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견제 위해 토큰화 예금 네트워크 계획

America’s largest banks are building a new digital currency network to stop a massive deposit drain

CoinDesk

핵심 포인트

JPMorgan Chase, Bank of America, Citigroup 등 대형 대출기관들이 The Clearing House를 통해 2027년 상반기까지 공동 토큰화 예금 네트워크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네트워크는 은행 예금이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24시간 결제될 수 있게 한다. Reid Noch는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간 경쟁이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Jefferies는 3월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5년간 핵심 예금의 3%~5% 유출을 초래하고 은행 평균 이익을 약 3% 줄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시장 심리

신중한 강세, 이벤트 주도.

이유: 대형 대출기관들이 공동 토큰화 예금 네트워크를 계획하고 있어 블록체인 채택에는 도움이 되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에는 경쟁을 만든다.

유사 과거 사례

이런 은행 주도 블록체인 결제 이니셔티브는 보통 블록체인 결제를 검증하는 한편, 은행들이 통제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즉각적인 퍼블릭 체인 수요는 제한한다. 차이점은 이번 이니셔티브가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겨냥한 구도로 제시돼 경쟁 효과가 더 직접적일 수 있다는 점이다.

파급 효과

은행 운영 토큰화 예금 결제 레일은 기업의 블록체인 결제를 퍼블릭 스테이블코인 레일이 아니라 허가형 은행 네트워크로 유도할 수 있다. 은행들이 명확한 네트워크 규칙과 상호운용성 세부 내용을 공개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재무 및 결제 활용 사례에서 더 강한 경쟁에 직면할 수 있다.

기회와 리스크

기회: 은행들이 네트워크 규칙과 결제 세부 내용을 공개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구현 세부 내용이 더 명확해지면 투자자들이 토큰화 예금이 기관의 블록체인 사용을 확대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리스크: 프로젝트가 퍼블릭 블록체인 생태계에 폐쇄적으로 유지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폐쇄형 설계는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활동의 상승 여지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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